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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어떤식으로 원하는 이어폰을 결정하고 구매할까 이기는 하지만 사실 이것은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글입니다. 음악을 즐겨듣지는 않았지만 출퇴근시에 시간이 생기면서 이 타이밍을 어떤식으로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찰라에 스마트폰을 쓰는 분들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떠올랐기 때문이죠. 부자든 아니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이란 것을 잘 쓴다면 인생의 변화도 시작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말이죠.

우선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음악 감상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심리에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준 노래들은 어떨때는 편안한 마음을 주고 또 어떻때는 센치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차분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잔잔한 클레식을 들으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독서나 공부를 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서 노랠 들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에서 이어폰을 쓰려면 보통 두가지 타입이 있던데 기기에 선을 연결해서 쓰는 방식이 있고 블루투스로 셋팅해서 사용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대부분의 휴대폰에서는 단자 자체를 안만들어놓은 것들이 태반이라 후자를 쓰는 것이 맞다고 하는데 제것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여기서 또 달라지는게 에어팟처럼 완전히 작은 사이즈를 귀에 넣고 다니는게 있고 넥밴드형이 있더군요. 사용목적과 가격을 전체적으로 따져봤을때 저에게는 목에 걸고 활동할때 불편하지 않은 형태가 좋겠더군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진짜 수많은 제품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적절하게 가격대가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이것말고도 선이 없는 중국산 제품도 하나 샀는데 그것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일단 쓰다보니 주의해야하는 점도 있기는 하더군요. 귀 전체를 막는 형태의 고무연결부가 있다면 외부에 소리가 잘 안들리거든요. 혹시라도 뒤에서 차량이 오는데 주의하지 않는다면 위험할 수 있더군요. 반대로 시끄러운 장소에서는 불편할수 있는 것도 있는데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는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기능이 있더군여.

 

노이즈캔슬링 이란?

사람이 많거나 외부에 나가있을때 주위 소음때문에 내가 듣고 있는 음악등이 정상적으로 들리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륨을 높이면 청각에 영향을 줄수도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고민하는데요. 이를 어느정도 해결해주는것이 노이즈캔슬링이라는 것입니다. 제품 자체에 소음을 조절하는 기능이 들어있다고 해서 외부 잡소리가 덜 들리게 되어서 감상하는데 방해되지 않거든요. 이부분은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청력에 영향을 줄수 있어서 장시간 착용을 권하지 않는다 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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