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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역사

*&^@ 2021. 8. 2. 16:46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는 사실 처음에는 퍼스널용이 아니였습니다. 초기에 등장했던 pc의 사진만 보게되더라도 어지간한 가정에서는 배치를 해두기도 어려울 정도로 아주 큰 크기의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었죠. 물론 크기만 컷던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이즈보다 성능은 아주 많이 떨어졌거던요. 우리가 머리로 할수 있는 수학적인 암산도 쉽사리 못했다고 하니 말이죠. 시작이 있어야 발전이 있는것이니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보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더하기 빼기등을 쉽게하는 도구를 이야기 한다면 주판이라는 것을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불과 30~40년전에는 이를 전문으로 알려주는 학원이 존재할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티비에서 자료화면을 보게되면 진짜 사람이 저렇게까지 빠르게 셈을 할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는데요. 지금이야 윈도우에 포함된 계산기등을 사용하면 이런건 진짜 일도 아니랍니다.

 

현대사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와 흡사하다고 말하는 기기는 2차세계댄전 전후로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말합니다. 중요한것은 최초의 컴터가 대체 무언인가에 대한 이견이 많다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주 말하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것을 언급할때는 애니악이 만들어낸것을 자주 말하고는 합니다. 무려 만8천여개의 진공관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전력소비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후에 등장한 것은 에니악이 가진 단점을 보완해서 등장한 것이었는데요. 폰노이만이 데이터를 하드웨어에 기억을 시키는것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서 만들어진것이 애드삭이라고 합니다. 

 

가정에서 사용할수 있는 개인용(퍼스널) 컴퓨터의 등장은 아무래도 해외 기업인 IBM을 이야기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86xt라는 기기를 썼었는데요. 당시에는 5.25인치 디스켓을 사용해서 운영체제라고 하는 DOS를 사용해서 부팅을 하고 원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했었죠. 3.5인치를 가지고 쓰는 친구들은 부러움에 대상이었고 386 컬러 pc를 가진이들은 거의 재벌소리를 들었으니 말이죠. 이후에는 펜티엄 cpu가 등장하고 지금까지 우리가 쓰고있는 windows라는 UI를 가진 도구가 나오고 많은 것들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러한 하드웨어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좀 더 다른 세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딥러닝이라는 것을 도입하면서 컴퓨터가 학습하는 세상이 되어지고 있는데 영화속에서만 보아왔던 많은 것들이 조금씩 현실화 되어가는것 같아서 좋기는 하더군요.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는 진짜 10년내에는 엄청난 발전을 거듭할것을 보여지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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